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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원단체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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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총 - 윤영덕 국회의원 교육정책 간담회

관리자 관리자

날짜(2021-03-22 09:41:59)

조회(124)

광주교육발전을 위해 현장과 자주 소통하여 현안문제를 풀겠다!



광주교총(회장 김덕진)2021. 2. 27(), 14:00 광주교총 회의실에서 광주교총 대표단과 국회 교문위 소속 윤영덕 의원과의 교육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광주교총 김덕진 회장김남금 박희복 최규남 부회장손영완 교섭위원장과 국회 교문위 소속 윤영덕 의원광주시의회 임미란 위원이 참석하였다.


 오늘 광주교육 현안 위주로 2시간 가량 진행된 교육정책 간담회에서는

1.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로 감축 : OECD 국가수준 확보 필요

2. 사립 중고등학교 기간제 교사 : 광주 전체교사의 20~30%, 학교운영 걸림돌

3. 수석교사 확충 : 오랜 논의의 산물, 현장?교육당국 방치

4. 관리자(학교장) 경영권 존중 : 권한은 없고 책임만.. 책임경영 여건 조성

5. 교원의 퇴직전 사회적응 기간 필요성

6. 광주 교육감 선거 : 과열 조짐

7. 초등 돌봄제도 개선

8. 수도권 대학의 정원조정 및 대학교수의 훈장 수여 근무경력 기한 조정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오랜 논의의 산물인 수석교사 확충문제와 광주 기간제 교사가 전체 교사의 30%가 넘는 학교가 있어 학교운영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사립 중등 기간제교사 문제를 조속히 해결을 촉구하고, OECD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학급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변경해야한다는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를 하였다.

 

기타 건의사항으로 * 교원단체법 조속 심의 통과 요청 * 학교현장의 실효성을 감안한 기초학력보장법안 재검토 요청하였고, 이에 윤영덕 의원과 임미란 의원은 오늘 논의된 내용에 대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시의회나 국회에 잘 반영하기로 하였으며, 8월경 교총과 다시 만나 심도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정례적으로 제도화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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